한알사람 - www.hanal.org
홈 > 열린마당 > 참가소감문
 
 
작성일 : 20-08-24 16:45
제 47회차 한알집단상담 참가 소감문
 글쓴이 : 님아
조회 : 824  
행복했다..............
따뜻했다..............
감사했다..............

상대를 공감하고 진정성있게 바라보며 
서로 주고 받는 말들이 
마음속 깊은곳에서 올라와 표현될 때 
부드러운 선율을 타고 흐르는 아름다운 멜로디로 들려왔고
따스한 햇살이 내 마음의 모든것을 선명하고 곱게 비춰주는 것 같았다.
나만이 아니라, 모든이들이 귀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된 뜻깊고 감사한 시간이였다.

지금 난 내가 사랑스럽다.
지금 난 모든이들이 사랑스럽다.
지금 난 따뜻함과 행복으로 충족하다.
 
                                                                                                    



지원
 
참 기쁘고 행복하겠어요
모든이들의 소중함이
님아님의 소중함이고
모든이들의 선율이
님아님의 선율이고
행복하고 따듯하고 감사하고
그 흐름이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님아님과 함께해서 따듯했고
그 고운 언어들이 빛나서 좋았어요
바라밀
 
그 시간도
지금의 시간도
자신도
함께 하는 이도

모두 담아내고 수용하는 님아의 품이
얼마나 크고 넉넉하고 따뜻한지~

행복과 사랑스러움이 넘실거리는 것 같군요.
그 넘실댐에 함께 합니다.
한마루
 
몇 마디 말에 마음을 담아 자신의 전부를 보여주시는 님아님,
그래서 그 말이 묵직하고 힘있게 들렸습니다.
한 사람을 만날 때도 그와 오롯이 함께 하고 알아주려는 귀한 마음이 참 따뜻하고, 든든하고, 좋았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함께 공부하며 만날 수 있다 생각하니 참 좋네요.
기다려져요~
연우
 
님아님
님아님께서 온 마음으로 사랑에너지를 보낼 때 참으로 충만하고 행복했습니다.
님아님의 큰 그릇에 담긴 섬세하고 아기자기한 마음들이 얼마나 진실하고 따뜻했던지요.
님아님께서 후회되고, 속상한 마음 한순간에 전환하여 감사와 사랑으로 표현하던 그 순간. 그때의 감동은 아직도 생생하답니다. 님아님과 함께여서 참 행복했어요.
 
   
 

 
Today : 311 Total : 610,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