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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20 17:43
마음에 마음을 더하다.
 글쓴이 : 길벗
조회 : 874  

먹먹하고 뭉클하고 감동적이고 감사했다.

지운님이 존재로 지운님의 '이순간'에 서서 한상담을 알려 주시는 듯 느껴졌다.

다른 때에도 그러하셨지만, 한 사람 한사람을 포옥 끌어안고 사랑을 주시며 자상하고 따뜻하고 분명하게 안내하시는 모습이

상대를 향함과 동시에 지운님을 향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구나! 지운님께 내공이 느껴졌다.

지운님이 말씀하신 한상담은 이론이 아니라 육화로 느껴졌다.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고 죄송했다.

내가 믿는 하느님이 지운님과 함께 하시는 하느님이라는 것을 받아 들이기가 나도 버거웠다.

내 탓 같이 느껴졌다. 그래서 지운님의 현존이 내겐 감탄과 동시에 죄송스러움이었다.


감격스러웠고 감동이 느껴졌고 귀했다.

지운님이 안계신자리에서 바탕님이 성큼내는 마음이 뭉클하고 귀했다.

지운님이 계실때와 안계실 때의 차이가 느껴졌고, 나는 난감하기도 했는데

바탕님은  그것을 스승님을 향한 사랑과 존경으로 바꾸어 내서 장에 현존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훈훈했다. 그런 바탕님의 마음에 마음을 더하는 마음들도 눈에 들어왔다. 이게 한알이구나!

지운님의 마음을 함께 받들고 싶은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분명하고 인상적이었다.

바탕님의 둘 다 살리는 피드백이 인상적이었다. 나는 양자택일이 많기 때문에..


시원하고 기뻤다.

사람들의 말과 한흐름에 내 마음이 꽂혀서 전체를 보기보다 내 마음이 가는 것에 확 쏠리는 내가 있었다.

그런 나와 상대와 주변 이렇게 3이 보이는 것이 신기하고 시원했다.

내 말이 내 마음에 안들어도 예전만큼 좌절되지 않고 다시 기회를 보는 내가 기뻤다.


한알이 좋고 진심을 알아가는 것이 좋다.

사람을 만나가는 것이 좋다.

있는 그대로 존재하고 존재하는 그대로 보여주라는 수도회 창설자의 말처럼 자유롭게 느껴졌다.



 


바라밀
 
길벗의 글에서 상생이 느껴지는군요.

지운님의 장에서
바탕의 장에서

모두 잘 만나고 깊어지고 자유로워지고 기뻐지는

더불어 그 느낌 그대로 담아지게 되어
감사합니다.
다이아몬드
 
그랬구나!!
길벗이 이런 마음으로 온 사람들과 함께 했구나.
이래 저래 마음고생 많이 했다.
우리 더 자유로워지자~~
님아
 
세심하고 애정넘치는 길벗님이 존경스럽니다.~^^
지원
 
길벗님
많은것을 보고 느끼셨군요
감동의 지운님도
상생의 바탕님도
주고받는 한알의 식구들도 온전히 모두를 바라보며 품고 있었군요.
시원하고, 짜릿하고, 따듯하고, 섬세한 길벗님
그안에 자기도 현존하고 있었군요.
스스로 밝게 빛나는 길벗
섬세하게 녹아드는 따듯한 양초처럼
한명한명에게 건네는 일편단심사랑이 느껴집니다
그대로도 멋지고
변모해도 멋지고
온전히 그모습도 그대로 멋지세요
한마루
 
함께 할 수록 진한 마음이 우러나오는 길벗과 함께 할 수 있어 참 든든합니다.
자유롭게 자신을 허용하는 모습도,
그 깊이 만큼 상대를 수용하는 모습도 다 어우러져 하나가 되어가는 우리가 참 좋습니다.
한알속에서 자신의 삶과 연결되어 더욱더 편안하고 깊어지는 길벗을 만나 기쁘고, 반갑고, 좋고,
이렇게 만남속에 진심을 주고받으며 가보아요~
연우
 
길벗님
한상담을 삶으로 보여주시는 지운님
마음에 마음을 더하는 한알 가족들
바탕님의 상생의 피드백
있는 그대로 존재하고, 존재하는 그대로 보여주라는 말씀까지.
길벗님의 마음 속에 담겼던 이 모든 것들이 길벗님의 말을 통해 더욱 아름다워지네요.
이 모든 것을 마음에 담은 길벗님의 아량이 참 넓고 깊게 느껴져요.

무엇보다 이번 집단에서 길벗님을 만난 기쁨은 아주 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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