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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20 10:57
깨어 있기
 글쓴이 : 바라밀
조회 : 842  

지운님


든든하고 따뜻하고 깊고 분명하고 감사하고


마음 아프고


놀랍고 탁월하시고 존경스럽고 소중하시고 귀감이 됩니다.


마음에게

모르기에 가르쳐주어야 한다며

 아픈지 확인하시며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리시다 알려주시던


촉진자로서의 모습, 참가자로서의 모습, 교육자로서의 모습~

한 상황에 다 담아내시는 지운님을 보며

그렇게 하고 싶은 나를 만난다.



바탕


분명하고 섬세하고 든든하고 감사한



47차 대집단을 하면서

지운님이 큰 나무이시라면

바탕은 줄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잎들 하나하나가 깨어나도록 정성을 다해 수액을 주는 모습이 마치 줄기 같았다.

놀랍고 언어와 비언어에서 그토록 섬세하게 결을 알아채고 알아줌이 남달랐다.


이성적이었던 머리를 많이 사용했던 지난 시간과 달리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내려오고 있는 자신을 만났다.

바탕의 이성적인 작업에 가끔 불편함을 느끼는 자신을 보게 되었다.

반갑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꽃자리와의 장

말하는 사람의 표면에 있는 내용에 머무르지 않고 성격과 의도까지 알아채고 만나야 함을 알게 되고 그렇게 하고 싶다.



*물빛언니와의 장

집단에서 자동적으로 소설을 쓰던 자신을 보게 되고

이전에 그로 보호를 받았다면

이제는 자동적 소설에서 자유로워지고 맑아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편지와의 장

세 번 만나려고 한 나의 의지와 달리 만나지지 않음을 경험하면서

하고픈 나와 준비된 그와 상황을 잘 살펴보고 만나야 함을 알아채게 되고 그렇게 하고 싶다.



*우주와 혜란의 소통하는 모습

그동안 보이면 부끄러울 것 같던 내 안의 부정적 마음들을

장을 믿고 도반들을 믿고 촉진자를 믿고 나를 믿고

말끔하게 표현하고 싶다.



깨워있기

나의 말, 상대의 말, 장의 흐름

깨어 잘 만나고 싶다.


정리를 하며 참 많이 분명해진 자신을 만나 반갑다.


다이아몬드
 
바라밀!!
현재에서 걸어가야할 길도 봐야지만
가끔은 걸어온길도 보렴
참 많이 애쓰고 한결같이 걸어온 바라밀
그래서 더 신뢰가 가고 든든하고 고마워~~
손잡고 함께 가보자~~~
사랑해 ^_^
     
바라밀
 

든든하고 든든하다

지나온 시간을 다독여주고
현재를 반짝이게 하고
앞으로 갈 길을 가볍게 하고

역시 몬드다.

넉넉하고 여유롭고 깊다.

나도 사랑해^^
님아
 
'강은 건너봐야 깊이를 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나..............................................
신기하게도 바라밀님의 따뜻하고 진심어린 말한마디에 바라밀강에 푹 빠졌습니다.~~~
상대에게 격려와 지지를 흠뻑줘서 자신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만들어주는 바라밀님이 든든합니다.
바라밀
 
따뜻함과 진심이 남다른 님아에게서
듣는 따뜻함과 진심이어 귀하게 느껴집니다.

그에 더해
열정적이고 적극적이고 깊은 지지와 응원으로
가슴이 뜨거워지는군요.
설레기도 하고

감사하고 든든하고 소중하게 담겨집니다.
지원
 
따듯하고 정스럽고 눈빛이 고운 바라밀이었다면
이번 집단에서는
좀더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바라밀을 보았어요
든든하게 서서 자신을 바라보고
상대와 마주하고
그러면서 자신을 또 마주하고
힘있고 강렬하고 세워가는 바라밀
색깔이 뚜럿하지만 다른색깔도 함께 가지고 있는 모습 멋졌어요.
스승님에 대한 사람
한알에 대한 사랑
도반에 대한 사랑
'자신에 대한 사랑
모두모두 멋지고 든든하네요.
넉넉하고 여유롭고 분명하고 신뢰롭고 단아하고
푸르게 청정하게 빛나는 솔나무처럼  참 멋져요
     
바라밀
 
자신을 깊게 만나던 지원처럼
자신을 만나고픈 소망을 가졌는데
좀 더 자신을 바라보고 드러내는 모습을 보였다는 말
반갑고 기쁘네요.

조금은 힘겹지만 믿고 만나고 만나가고픈 마음에
힘주는 지원
고맙고 든든하고 신뢰롭고

그렇게 서로를 디딤돌 삼아 가고싶네요~
한마루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엇, 피드백하기가 쉽지 않았던 바라밀님, 그래서 늘 받기만 했던 제가 보이네요.
자신을 표현하되, 주위를 챙기며 함께함을 귀하게 여기는 바라밀님의 태도가 저에게는 귀감이 되었지요.
장장마다 느낀점을 이렇게 정리해내시다니 이성적인 알아차림에 한번 더 놀라고, 멋지고, 또 배웁니다.
깊이 깨어있는 모습이 경이롭네요.
천천히 자신도 챙기며 오래오래 함께 가요!
     
바라밀
 
그리그리 주고도 주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한마루의 샘은 어느 정도 깊이일까?
경이롭고 궁금하고

이성적 알아차림을 같이 기뻐해주어 든든하고 힘나고

이렇게 서로를 지지하며 같이 갈 수 있어 참 좋다~
연우
 
바라밀님
스승님께서 사람을 어떻게 대하시는지 보는 안목과 무한한 배움의 열정이 정말 놀랍습니다. 별칭처럼 끝없이 공부하고 수행하는 바라밀님. 이상을 품고 결의를 다지는 모습. 응원하고 또 응원해요. 한알에 바라밀님이 계서서 참 좋아요~^^
바라밀
 
이번 생은 배우고 배워야 함을
분명히 알아채고 알아채게 하는
연우의 투명하고 맑은 기운이 참 좋다

적극성까지 곁들인 응원, 참 힘되고 좋으다

사랑스러운 연우의 에너지가 표현되니 사랑스러움이 배가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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