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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06 17:24
명주도 해냈다!
 글쓴이 : 명주1
조회 : 1,256  

이번 한알집단에서 분명히 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열린 마음을 더 활짝 꽃피우고 생명력을 내뿜도록 수용받고 지지받았다.

참가자들이 마음을 나누고 있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내가 하고 싶은 모습이었기에 더욱 마음 따듯했다.

 그것을 솔직하게 훈훈해요.” 표현했는데, “네가 얹으니 더 업이 된다!”고 마음을 실어 지운님이 지지를 해주셨다.

 나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진심을 실어 알아주셨다. 그리고 나의 정체성으로 오랜 시간 살아온 신념을 한 문장으로 알아주는 말씀을 던졌다. “너 하나를 위해 살아온 것이 아니잖느냐!” “그리 알아준 사람이 없었어요. 어떻게 저를 이렇게 분명하게 알아주시는지요!” 감탄이 절로 나왔다.

 ‘존재를 인정받는다는 느낌이 이런 것이구나!’그 순간 놀랐고 감사하고...사람사이에 막을 친 것이 그 순간은 살얼음이 따뜻한 햇볕에 녹듯 사라졌다. 그리고 말을 하는 것이 자유로웠다. 의심없이 느낌대로 그냥 표현했다. 그리고 여기저기서 연결감과 축하, 기쁨의 언어들로 표현해주었고...축제같았다. 나의 생명력이 꽃피우는....사람꽃이 피어나는 경험. 존재로서 만나지는 환희와 기쁨. 참으로 바라던 순간인데,...그걸 머리로 노력하고 애쓰면 애쓸수록 힘만 들었던 것이다. 신뢰의 시간들,....줄탁동시의 때를 지운님이 건드려주셨다. 참 감사하다. 함께 어울려진 도반들이 있어서 또 가능했다. 함께함의 든든함과 고마움이 시간이 지났지만 또 뭉클하다.

고집스럽게 나를 지켜내려 애썼던 살아왔던 시간들도 소중하지만 함께 마음나누려고 마음냈던 시간들이 결실을 맺어 나누는 기쁨, 연결되는 행복을 맛보아서 정말 보람된다.

지난 대집단에서 말로 함께 연결되지 못한 답답함이 간절함으로 절실함으로 작용한 듯 싶다. 지나간 시간들이 익어 이번 집단에서 만나진 듯 싶다. 다른 때보다 뒤풀이 가서 그냥 함께 있고, 무작정 웃고 춤추고...어울린 것들이 힘이 안 들었다.

제 열린 마음으로 지운님이 보여주신 마음길을 언어로 표현해내는 공부를 제대로 해내고 싶다.


한마루
 
한결 더 가벼워지고, 편안해진 명주님과 만날 수 있어 참 든든했어요. 하시는구나, 그렇게 피어나고 만나시는구나... 순간순간이 멋지고 감동이고, 여기서 또 이렇게 만나니 참 반갑네요.
마음을 표현하며 자유로워지고, 자신과 타인을 함께 살피는 넉넉함, 볼 수록 신뢰롭고,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축하합니다. 나눌수록 풍성해지길 소망하며~함께 나누고 북돋우며 가보아요!
관리자
 
추카,추카,추카.
길벗
 
존재를 인정받은 느낌~ 함께 기뻐하고 축하드려요.
명주님이 힘있게 느껴지고 진솔하고 성실하게 느껴집니다.
저도 명주님을 존재로 만나고 그래서 애틋하고 행복합니다.
함께 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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