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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7 03:39
42차 집단 소감문
 글쓴이 : 딸기쥬스
조회 : 749  

괜찮은 줄알았고 잘 버텨오던 내 마음이 복잡하고 갑자기 답답함이 올라오는 일이 늘어나면서 두려워졌다.

그래서 이번 집단은 꼭 참가 하고 싶었다.

다행히 어머니의 도움으로 참여 할 수 있었고 나의 목표는 마음편히 하기, 진짜 하고 싶은 말이 꼭 하고 싶어질때 하기.였다.


그래서 도착한 집단은 잠자리 이불처럼 포근해서 답답한 내 마음은 파묻혀 있었다.

그리고 오랬동안 안와서 내게 보이거나 알아챌 수 있는 감정이 예전으로 돌아가 있거나 둔해졌을 꺼라고 예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정말 놀라웠다.

내가 그동안 노력을 했었던가? 아니면 배운 것이 쌓여서 묵어서 그리 된건가?

이번에는 내 실력이 확 증가한 듯이 느껴졌다.

예전의 딸기가 아니었다.


전보다 더 분위기도 느껴지고, 타이밍도 살펴지고, 한 사람에게 깊이 공감도 되어 진하게 말할 수 있게 되고, 어쩔 때는 전체가 보였다.

눈을 하나하나 맞추면서 잠깐 보고 마는게 아니고, 그 사람에게 잘 전해주고픈 간절함으로 눈을 뗄수가 없이 그 사람 얘기를 듣고 얘기를 하고 그런 시간들이 많아졌다.

넘 감동이었다.

집단원들이 다 너무 좋았다.

이런 집단은 첨이었다.

여태까지 내가 겪어본 집단중에 젤 좋았다.

함께 따뜻한 집을 만드는데 모든 각기 각개의 기술자가 다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나의 답답함은 내가 커짐으로 해서 작아져 버린 듯 보이지도 않았다.


행복했고.행복했고.

그래서 또 오고 싶고, 맨날 오고 싶었다.

모두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달콤
 
생동감 철철 넘칩니다.
너도 살리고
우리도 살리고!
신바람나는  딸기쥬스님 덕분에
저도 내내 행복했습니다.

간절한 사랑이 충만합니다.
한 사람도 보이고
장 전체도 보이고!
매일매일 만나도 질리지 않을
매력덩어리입니다.

참으로  가볍고  후련하시겠어요.
답답함이 작아져 버린듯 보이지도 않으니...

저의 답답함도 한방에 뻥~날려주셨잖아요.
통쾌 상쾌 유쾌 감사했어요.

더 작아지고 작아져 다  사라지기를...
딸기쥬스의 답답함이...

더 커지고 커지고 무한증폭되기를...
딸기쥬스의  열정과 사랑이...

참  보고싶다!
또  보고싶다!

    *딸기쥬스의  어머님!
      감사드리고  더 건강하세요.
바라밀
 
여유롭고 편안하고 섬세하고 따뜻하게 좀 더 집단원들과 잘 나누고 담으려 하던 모습이 신뢰롭고 사랑스럽더군요.
자유로우면서 어우러지며 한 사람 한 사람에 집중하던 달기쥬스가 얼마나 사람을 귀히 여기는지를 한알을 소중히 하는지를 알게 되더군요.
나도 딸기쥬스가 소중하고 귀하네요~^^
한마루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삶터를 유쾌하게 풀어가는 모습이 마냥 신기하고 반가웠어요. 딸기쥬스님 스스로의 성장에 대한 기쁨과 믿음이 느껴지네요. 상대에게 집중하며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상대를 받아들이는 모습이 참 넉넉하고, 기분좋고, 상큼하고, 달달한 기운까지 전해져서 참 좋았어요. 축하드려요.
관리자
 
불편해서 오는줄 알았더니
많이 편안해 하고 있더구나.
그 편안 부디 오래 오래 간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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