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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6 09:53
42차 집단 소감문(한물)
 글쓴이 : 한물
조회 : 691  
시나브로
시나브로
 
편한 나의 마음
 
남과 비교하는 마음이 쉬어지는 편안함
 
의도하지 않아도 힘이 실리는 말
 
아픔을 느끼되  격동이 줄어가는 감정 들
 
여러님들과 함께 있어서 가능했어요!^^
 
또 뵈어요.
 
18.1.6
 
한물

달콤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편안해지는  한물님
더 깊어지는 한물님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는  우리들

처음에  여럿이었던
우리가
하나가  됩니다.





로...
바라밀
 
간결함에 단순함에 여백에
따뜻함이 분명함이 넉넉함이 담기고 담기어
전해옴이 참 좋네요~^^
한마루
 
말의 의미가 새롭게 보이고, 그 사람이 만나지는 그런 순간이네요. 천천히 끊임없이 흘러가는 유유한 물처럼 편안하게 힘실어주는 말. 더 선명하고, 시원하고, 단맛까지 느껴지네요. 점점 더 좋아짐을 느끼고 나누는 한물님과 함께라 든든해요.
관리자
 
이번에 네가 유난히 편안하더라.
참 좋았다.
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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