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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8 12:24
제 42차 집단상담 참가 소감문
 글쓴이 : 나눔2
조회 : 643  

더 밝은 세상을 꿈꾸다

고맙고 고맙고 감사하고 감사하다

나의 성장의 시작을 자축하며

시원하고 개운하고 가볍고 후련하고 행복하다 집단내내 답답했던 마음이 물빛님의 섬세하시고 분명한 도움으로 쑤우욱 내려갔다. 답답했던 마음이 순식간에 내려가는 기쁨에 나비가 된 기분이었다

긴장해서인지 집단 첫날부터 몸이 쑤시고 기침으로 집중하기가 어려웠다. 방해가 될까봐 미안하고 불편하고 나는 하고 싶고 눈에는 보이고 표현은 안되니 답답함은 위축되게 만들고 초라하게 만들고 부끄러움에 몸둘바를 몰랐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관점전환을 해서 반가움으로 기쁨을 받아들였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있다. 이또한 알아차림이 반갑고 기쁘고 신이나고 앞으로는 행하고 싶고 행할 것이다.

지운님 양지님 달콤님 그냥갯벌님 온유님 팅커벨님 꿀장미님 진심님 지혜바다님 베이직님 평화님 하오구나님 우미님 빛돌님등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견디며 배울 수 있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림니다.

특별히 가소님께 감사인사를 드림니다. 사람을 귀히여기며 따뜻한 마음으로 치료해주시던 가소님은 앎을 행하시는 인정많고 삶을 가치롭게 사시는 귀한 분이세요.가슴이 뭉클하고 눈물나네요

팅커벨님의 적극적이고 섬세함으로 창찬과 인정의 요령을 말만이 아니라 비언어적인 요소까지도 마음을 다해 알려주시는 신뢰로우신 분이세요.

달콤님의 따뜻하고 부드럽고 편안하게 남을 돕는 마음 오래토록 간직합니다

꿀장미님의 적극적이고도 시원시원하고 다정다감하며 포용력있는 모습에 놀라웠습니다. 남의 기쁨을 자기 기쁨처럼 여기며 축하해 주시는 모습은 제가 꼭 본받고 싶습니다.

지혜바다님 적극적이고 명철하시며 명민하시며 따뜻하세요 함께 마음을 나눠주시고 위로해 주심에 고맙습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과 각자의 방법으로 마음을 나눠주심에 감사를 드림니다.

말은 생명이다. 인정받으려면 먼저 상대를 인정하라. 상대를 알아보고 상대 장점을 보고 칭찬 인정하는 것을 삶에서 유용하게 쓰고 싶고 상대를 진심으로 도우려는 마음, 마음을 말에 담는 방법,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것 하고 또 하고 가고 또 가고  여운이 남는다

과거는 용서하고 현재는 이해하고 사랑하며 지금 여기를 누리며 내일의 희망을 꿈꾸며

고통뒤에 깨달음, 말의 주인이 되는것 감정 선택의 중요성

넘어지고 넘어지고 시행착오 학습

행하는 내가되고 싶다

함께 해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한마루
 
만나고, 나누고, 꿈꾸고...
그렇게 하나씩 해내고 있는 모습이 참 반갑습니다. 나눔님으로 인해 이 세상이 점점 더 밝아질 거라 생각하니 기쁩니다.
달콤
 
감탄했습니다.
벅찹니다.

나눔님의 배우고자 하는 의지    (놀랐습니다.)
하나씩 알아가고 행하는 실천력    (열정적입니다.)
주변들과 관계에서 해내는 성취력  (적극적입니다.)
세밀하고 따스함으로 지켜보는 섬세한 챙김    (따뜻합니다.)
변화를 몸소 보여주는 성숙함    (기대됩니다.)

꼭 오겠지요?
나눔님이 꿈꾸는 더 밝은
그런 세상이...
꽃님
 
나눔님의 밝은 세상의 꿈들이 궁금해집니다. 함께 하고 싶어요.
관리자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서
셋으로 나누었으나
그 근본은 변함이 없더라.
빛돌
 
고통뒤에 깨달음, 말에 주인됨을 기다리면서 잊지 않을께요.ㅎ
다이아몬드
 
나눔님!!! 얼릉 회복하이소
우미
 
대단하네요.
아픈와중에 하나하나 섬세히 분명히 살피고 계셨다니.

아쉬우셨겠어요.
열정가득하신분이 감기로 열정을 펼쳐내지 못하셔서.

응원해요.
섬세하고 선명하고 맑고 고우신 나눔님의 따듯한 마음과 나누고픈 열정이 활짝 펼쳐지시길

함께했던 시간 감사했습니다.
긍정맘
 
과거는 용서하고 현재는 이해하고 사랑하며 지금 여기를 누리며 내일의 희망을 꿈꾸시는
나눔님 함께 회이팅이예요 ^^
바라밀
 
심한 기침에도 함께 하려고 함께 나누려고 애쓰던 모습이 찡하게 다가오네요.
그 맘들로 참 순간들이 더 소중하게 다가오더군요.
그렇게 그런 맘으로 함께 가고 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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