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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7 23:50
살아간다는 것은(지혜바다)
 글쓴이 : 지혜바다
조회 : 733  

담담한 심정으로 바쁜 일상 속에 참석한 집단이었습니다.

좀 더 편안하고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지탱할 작은 위안이 될 것이라 여겼습니다.

 나 스스로의 당당함이 좋았고 구속되지 않는 삶을 갈구하며 너와 나의 관계에 좀 더 희망의 빛이 되고픈 열망을 갖었습니다.

처음시작하는 날에는 감정이 아니라 이성의 대화 같아 어리둥절해 하며 참석했습니다.

차츰 감정이 무뎌진 나를 발견하고, 일상생활속에 관계가 겉도는 나를 발견하고, 연결고리처럼 이어진 삶의 태도와 행동들이 엉켜진 것을 발견하고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런 내게 희망을 건네는 작은 손길들이 따듯하고 의지가 되고 힘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신뢰하고 믿고 의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요. 서로 손 내밀며 도와주고 도움을 청한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요. 서로 대등하고 평등한 관계가 되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요. 높고 낮음이 없이 서로 존중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요 자신을 성찰하며 소중한 발걸음을 시작하는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한마음으로 움직이는 깊은 신뢰와 울림들이 가슴에 스며 듭니다.

분명 변화하고 변화하는 도화선이 되어 자유롭고 편안하게 만끽하는 고요한 삶의 순간들이 오겠지요. 그 순간들의 삶이 기대됩니다.

지운님 따듯한 사랑, 깊은 성찰, 값진 희망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팅커벨님 유쾌하고 산뜻하고 간결하고 정확하고 신뢰롭습니다. 덕분에 공부를 재미있고 명확하게 할 수 있어 제게는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꿀장미님 따듯하고 온기있고 명철하고 포근합니다. 덕분에 내내 포근하고 행복했습니다.

진심님 멋지고 섬세하고 정확하고 부드럽습니다. 소중한 감정을 발견하고  깊이 있게 바라보고 인간의 신뢰로움을 체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달콤님 멋지고 따듯하고 든든하고 섬세하고 매력적입니다. 그 온기가 정말 따듯해 몸과 마음에 스며 드네요. 고맙고 감사해요

물빛님 어쩜 그렇게 정확하고 지혜로우신지요. 명확하게 내면을 바라보게 하고 긍정으로 이끌어 주시어 한결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눔님 멋지고 섬세하고 따듯하세요. 사랑의 온기를 충분히 느끼고 행복했습니다. 나도 돌보고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바라밀님, 행복님, 일여님이 주시는 말씀들이 얼마나 명쾌하고 달콤한지요. 제게 꼭 필요한 피와 살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사랑님, 페이스님, 두터비님, 긍정맘님 함께 해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그대들은 나의 따듯한 동반자입니다.

무엇보다 이번집단은 멋진 사람들을 만나 따듯한 온기와 사랑과 신뢰를 체험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집단원들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작은 시작을 시작하려 합니다. 적극적으로 작지만 섬세하게 뚜벅뚜벅....


마음의 진동들-----

과거는 용서하라 현재는 이해하고 사랑하라 미래는 희망이다

긍정과 부정은 늘 함께 있다. 긍정을 선택하라

길을 가다 웅덩이에 발이 빠지면 얼른 발을 빼라

현명한 부모로 자녀를 잘 키운 부모는 신사임당과 맹자 엄마뿐이다.

넘어지고 넘어지고 넘어지고 넘어져야....... 걷는다.

말은 생명이 있다. 생명력의 씨앗이다.

인정받을 짓을 해야 인정한다.(준대로 돌아온다)

부정은 착각이다.

틀린것이 아니라 다르다(사람마다  관점이 다르다)

공과 실은 함께 있다.

인간은 누구나 귀하다. 특별하다.


 

 

 

 


달콤
 
어쩜 이렇게 돌려주고 나누는 마음이

크고 넉넉하세요?

충분히 만끽하시는

지혜바다님의 내일은

자유롭고 편안함 그 자체가 되겠지요?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지혜바다님의 그 시작의 출발점에

제 마음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관리자
 
공부 많이 했구나. 든든하다.
우미
 
멋지고 섬세하고 든든하네요.
거기에 하고자 할 방향을 제대로 잡고 출발하시는것 같네요.
나서시는 걸음걸음 응원합니다.
한마루
 
지혜바다님과 접속하면 정신이 맑아지고 시원해요. 모든 큰 뜻은 작은 사소한 것에서 출발한다는 믿음이 있기에 뚜벅뚜벅 내딛는 지혜바다님의 발걸음을 지지합니다. 확인하고 나눠주시니 풍성해서 좋네요. 감사해요~
꽃님
 
지혜바다님 글을 읽으며 또 다시 마음을 다져 보게되었어요. 고맙습니다.
빛돌
 
크고 작은 마음의 진동들...
서로 다른 마음의 진동들이 한곳에서 만나겠지요?ㅎ
함께 해서 기뻤습니다.ㅎ
다이아몬드
 
꾸준히 조금씩 천천히 그렇게 가랑비에 옷 젖듯~ 티끌모아 태산이 되는 날이 오겠지요.
응원하고 응원합니다.
긍정맘
 
말의  생명력이 있듯이
지혜바다님의 글에서도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따스함, 온기, 사랑^^ 정말 멋지셔요 ^^
peace
 
헐레벌떡 다녀오셨던 모습 기억하며 ..
지혜바다님의 소감문을 통해 더블어 정리되는 편안함과 기쁨 선생님 용기가 담겨있는 미소..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바라밀
 
지혜바다에게 참 귀한 장이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의 습을 깨고 새롭게 시도하고 그 시도에서 자신을 세우고 상대를 바라보는 또 다른 순간을 만나 아리면서 단단해졌으리라 생각되네요.
덕분에 알아챌 수 있는 귀한 순간을 더불어 만나게 되어 얼마나 고마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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