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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7 23:23
제42차 집단상담 참가 소감문
 글쓴이 : 다이아몬드
조회 : 690  
  이번 42차 집단 참가 목표는 두가지였다. 첫째는 가장 적절한 순간에 가장 적절한 어휘의 피드백을 하면서 만나는 것이었다. 또 하나는 집단원들이 집단의 긴장을 한순간에 날려 보내고 집중할 수 있는 유머와 통찰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비유를 훈련하는 것이였다.
  내가 지운님을 만나면서 지금까지 중요한 비중을 두고 훈련하는 것 몇 가지가 있다.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시범 보이기, 내면의 깊은 탐색과 통찰이 일어나게 하는 질문하기, 유머와 비유 등이다. 이중 유머와 비유는 중간에 포기하였다가 다시 도전하기도 할 만큼 특히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다.
  이번 42차 집단에서는 숙소 뒷마당에서 많은 만남들이 있었다. 나이가 나이인 만큼 체력관리를 위하여 몇 년 전부터는 술자리 뒷마당 보다는 숙소에서 일상을 공유하는 만남들에 대해 또 다른 재미를 느끼고 있다.
 
   이번 집단에서 가장 공부가 많이 되었던 것은 강물빛 장이다. 나의 분명한 피드백이 아닌 피드백과 유머가 섞인 소위 실패했다고 생각한 유머 피드백으로 인해 불편해진 강물빛 마음과 내가 더 전문가다운 전문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내 행동이 꼭 개선하기를 바라는 마음과 한상담의 정신이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 등 이렇게 여러 마음들이 올 때 자기중심을 갖고 어느 마음부터 어떻게 받아야 하는 지를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면서도 리더십을 어떻게 발휘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더 면밀하게 공부해야 되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또한 이번 집단에서는 내 느낌이 더 정밀해 지고 관점이 성장했음을 느꼈다. 어느 순간부터 지운님의 말을 내 마음이 듣고 마음이 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집단에서는 그게 더 분명해지고 집단원들의 말에 묻어 있는 감정이나 욕구 등에 대해 더 정밀하게 느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이번 집단에서는 집단원들의 말을 들을 때  착각들이 더 분명하고 생생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착각~~ 착각~~ 착각~~ (ㅎㅎㅎ 무슨 시계 바늘 움직이는 소리도 아니고)
지난 몇 년간 집단에 참석하는 것이 그냥 계획된 나의 중요하고 긴급한 스케줄 중 하나로 되어 가는 것처럼 지각하는 부분도 있었는데...이번 집단에서의 초긴장을 하여 관계를 풀어나갔던 장면은 내가 어떤 상태에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 나가야 할지를 일깨워준 중요한 만남이었다.
42차 집단 상담에 여러 가지 마음으로 또다른 나로 함께 해 주신 집단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참으로 고맙고 든든하고 든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달콤
 

단단해지고


빛나고


반짝이고


눈부신

그런
다이아몬드!
샘물
 
착각! 착각! 착각!
집단중에 각자의 머릿속에서 일어나, 공중에 떠다니는 다양한 착각들...
그렇게 착각을 알아차리고 멀어져가는 시간들이었지요.

근데,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이렇게 분명하게 목표를 세우고 그걸 달성함으로서
이루시고자 하는 그 꿈의 세계는 어떤 세계일까요?
관리자
 
夜白水라는 말이 있다. 깜깜한 밤길을 걷다가 길바닥을 보아서 하얀것이 있으면 돌인줄 알고 밟는데 밟아 보면 그건
돌이 아니고 물이라는 말이다.  물과 돌을 구분해 보아라.
한마루
 
내가 서있는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다이아몬드님이 멋있고, 든든하고, 닮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리고 상대가 준비될때까지 기다려주는 넉넉함의 품이 참 크게 느껴집니다. 혼자만의 꿈에서 머무르지 않고 한알과 더불어 가꿔가는 모습이 신뢰롭고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꽃님
 
다이아몬드님의 부드러운 음성이 함께 전해지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시아視我
 
실상과 허상을 좀 더 분명하게 구별하고자 노력하는 언니 모습 멋지고...
어떤 상황에서든 '나'로서 있으면서
언니에게 다가오는 마음 하나하나 존중하며, 제대로 만나고 싶어하는
그 마음 참 따뜻하고 든든하네요.
peace
 
목표과 실천의 장 모습이 ... 아 그러셨군아...하염없이 시험에들고  찾고 노력하시는 모습.
아직은  알수없었고 그저 여유와 유머와  챙겨주시는 모습  귀한못습 전해봅니다...
우미
 
멋있습니다.
목표를 분명히 하여 행하며 살피며 나아가며 수정 보완하시는 모습.
나의 성장을 느끼는 모습.

닮고 싶었어요. 내면의 단단함.
긍정맘
 
다이아몬드님 참 빛나시는 분이예요 지금 이미 빛나고 있음에도 더욱더 갈고 닦으며 빛을 내시는 다이아몬드님
챙겨주시고 , 비춰주시고, 배려해주신  다이아몬드님께 감사드리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모습에 감동했읍니다.  정말 닮고 싶어요^^
바라밀
 
같이 가는 다이아몬드가 얼나나 든든하고 든든한지~
한때 내게는 걸림으로 지각되었던 다이아몬드와 같은 곳을 보고 나가고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이렇게 서로의 성장을 돕고 같이 갈 수 있어 정말 좋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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